자주하는 질문

FAQ | 환자분들이 자주묻는 질문과 답변을 분류별로 제공합니다.
  • 전문의료진이 고객님의 건강에 대한 궁금증을 빠르고 정확하게 상담해 드립니다.
  • 허리 디스크에는 어떤 치료가 있나요?
    허리 디스크의 치료는 첫째 심한 통증이 있는 경우는 일단 안정이 필요하며 염증을 가라 앉히고 근육을 풀어주는 약 복용 및 물리치료, 운동치료, 통증치료 등의 보존적 요법을 먼저 시행합니다. 대부분 이 보존적 요법으로 호전이 됩니다. 그러나 보존 요법을 해도 통증의 호전이 없거나 재발하는 경우, 통증이 일상생활에 지장을 주는 경우, MRI 같은 특수 검사를 해서 통증에 합당한 이상이 확실한 경우에는 시술 또는 수술을 고려할 수 있습니다. 기존의 통증 치료는 신경근 근처의 심부근육과 인대를 치료할 때 신경을 직접 찌를 수 있는 가능성이 있었으나 척사랑의 새로운 치료법은 최첨단 고해상 장비를 사용하여 신경자극 현상을 줄이며 통증에서 회복되면 근골격계를 강화시켜 통증의 재발을 막을 수 있도록 운동치료를 병행합니다.

    둘째, 보존요법과 수술 요법 사이에 있는 비수술 요법 으로, 부분 마취 하에 절개하지 않고 바늘을 넣어 추간판 탈출 정도를 감소시키고 주위 염증 및 유착을 제거하며, 추간판 후방부위를 강화시켜주는 경피적 신경 성형술 시행합니다. 척사랑에서 시행하고 있는 이 시술은 부분마취만으로 손상된 디스크를 치료하고, 디스크를 절제하지 않아 디스크 본래의 기능을 비교적 유지시켜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으며 높은 성공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것으로 좋아지는 확률이 90%이상이며 1박 2일의 단기간 입원만이 필요합니다.

    셋째, 디스크가 파열되었거나 협착증 같은 뼈 이상이 동반된 경우, 참기 힘든 통증이 4주 이상 지속되는 경우, 3개월 이상 안정을 취하여도 호전이 없는 경우, 감각이상이나 마비증상이 있는 경우에는 방치하면 영구적인 신경손상이 올 수 있으므로 수술적 치료가 필요합니다. 특히 대, 소변 기능이 저하되는 경우에는 수술적 치료를 서둘러야 합니다. 척사랑에서는 피부를 통하여 가느다란 관을 넣고 내시경을 직접 보면서 아주 미세한 겸자와 고주파를 이용하여 탈출한 디스크 수핵을 오그라들게 하고 디스크를 강화시켜 통증을 없애주고 병적인 수핵만을 선택적으로 제거하고 정상 디스크 수핵은 그대로 보존할 수 있는 내시경 레이져 수술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내시경 수술은 수술 시간이 짧고 전신마취가 필요하지 않기 때문에 전신마취가 어려운 노약자나 당뇨 병자에서도 시술이 가능합니다. 또한 최소 침습으로 수술 후 회복이 빠르고 입원기간이 짧고 또한 절개를 하지 않아 뼈, 신경, 근육에 손상을 주지 않아 통증도 덜하고 관리도 용이합니다. 그 밖에도 최소침습 현미경 레이져수술 ,무수혈 척추 유합술 ,인공 디스크 치환술등 다양한 수술 방법이 있습니다.
  • 허리 디스크에 안 좋은 자세들은 어떤 건가요?
    -다리를 꼬고 앉는자세.
    -짝다리로 서있는자세.
    -엎드려서 자는 자세.
    -팔자걸음이나 안짱걸음.
    -누워서 TV를 보거나 독서하는 습관.
    -베개나 쿠션같은것을 윗부분이나 목에 대고 TV를 보거나 독서하는 습관.
    -편측으로 하는 운동(골프,배드민턴,테니스,탁구)
    -높은 베개를 사용하는것.
    -가방을 한쪽으로 드는것.
    -경사진 곳에 오래 서있는것.
    -딱딱하고 발에 맞지 않는 신발을 신는것.
    -허리를 뒤로 빼고 앉는자세.-엉덩이를 등받이에 붙이고 앉아야 합니다
    -하이힐을 자주 신는것- 허리뿐만 아니라 목,무릎 등에도 안좋은 습관 입니다.
    -허리를 좌우로 비틀어서 우두둑 소리를 내는것.
    -두꺼운 지갑이나 휴대폰 등을 뒷주머니에 넣고 오래 앉아 있는것.
    -서있는채로 엉덩이를 뺀 자세에서 허리만 숙여서 물건을 들어올리는것.


    위와 같은 자세들은 반복되고 누적될수롤 허리에 무리를 주게 되고 근육 및 골격의 변화가 심해지며 초기에는 자각증상을 전혀 못느끼다가 어느 시점이 되면 허리통증 및 만성요통,디스크로 발전하게 됩니다.
    통증없는 바른체형은 바른 자세가 기본이라는것을 항상 잊지 마시고 이를 꼭 시행하시기 바랍니다.
  • 타 병원에서 검사한 X-ray, CT, MRI가 있는데 재촬영 해야 하나요?
    최근에 같은 질환으로 타 병원에서 X-ray, CT, MRI 촬영하셨다면 촬영된 필름을 가지고 내원하시면 비용과 시간을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단, 진찰 결과와 담당의의 소견에 의해 재촬영이 요구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 담배를 피우면 디스크에 안 좋은 영향을 미치나요?
    담배의 니코틴은 신경을 마비시키기 때문에 디스크가 돌출되어 신경을 누를 때는 심한 경우 신경의 마비를 가져오기도 하며, 담배의 일산화탄소가 척추의 혈액순환을 방해해서 디스크의 변성을 가져오고 뼈로 가는 무기질의 흡수를 방해해서 디스크의 퇴행성을 촉진하기도 합니다.
  • 허리 근육을 강하게 만드는 방법은 무엇인가요?
    허리 디스크에서 회복된 후 허리 근육을 강하게 만드는데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허리근육 강화 체조와 수영입니다.

    허리근육 강화 체조는 크게 허리 뒤쪽의 신전근육 강화운동과 허리 앞쪽의 복근 강화운동으로 나눌수 있습니다.

    쉽게 시작할 수 있는 신전근육 강화운동은 엎드린 상태에서 팔꿈치로 윗몸 일으키기 또는 누워서 윗몸 일으키기를 시도해 봅니다.
  • 허리가 아프면 디스크 인가요?
    허리가 아프다고 모두 허리디스크는 아닙니다.
    일반적으로 척추 뼈를 단단히 지지해 주는 근육이나 인대, 관절의 부분적 손상이 더 흔한 원인으로 대개 가벼운 물리치료나 운동치료로도 호전됩니다.
  • 척추 협착증이란 어떤 병인가요?
    우리 몸의 기둥을 이루는 척추는 모두 33개의 척추 뼈로 이루어져 있고 척추 뼈들은 관절을 이루며 서로 맞물려 있습니다.
    나이가 듦에 따라 진행되는 퇴행성 변화는 척추 뼈 가장자리에서 가시 뼈가 자라나게 하고, 척추관절의 염증은 척추관절과 뼈를 연결해 주는 인대를 두꺼워지게 합니다.
    여기서 디스크의 변성까지 동반되면 척추신경이 지나가는 통로가 더욱 좁아져 신경이 짓눌리게 되는데 이를 요추관 협착증이라 합니다.
  • 척추 협착증의 증상은 무엇인가요?
    요추관 협착증은 서서히 진행하므로 신경통로가 좁아지는 데는 오랜 시간이 필요합니다.
    초기에는 가끔 다리가 아프고 저린 증상으로 시작되는데 쉬면 괜찮아지므로 단순히 "무리해서 그렇겠지!" , "나이가 들면 다 그런 거지!" 하는 식으로 무시하게 됩니다.
    그러나 신경에 피를 공급하는 혈관이 신경에 피를 제대로 공급하지 못할 정도로 심하게 눌리면 지속적인 증상을 일으키게 됩니다.
    가만히 누워 있으면 크게 불편하지 않은 경우도 많지만, 조금만 걸으면 다리가 저리고 힘이 빠져 주저 않게 되고 잠시 쭈그리고 앉아서 쉬면 괜찮은 듯하여 다시 용기를 내서 걸어보지만 금방 다시 다리가 저리고 마비된 듯 주저앉게 됩니다.
    "다리가 시리고 터져 나갈 것 같다!" 거나 "다리에 온통 고춧가루를 뿌려 놓은 듯이 화끈거린다!" 는 식으로 불편함을 호소하는 분들도 많습니다.
  • 척추 협착증과 허리 디스크와는 어떻게 다른가요?
    디스크는 허리를 앞으로 굽히기 힘들지만 협착증인 경우는 오히려 허리를 앞으로 구부려야 편안함을 느낍니다. 그래서 허리를 펴면 불편해져 자꾸 앞으로 구부정하게 허리를 숙이는 자세를 취하게 되고, 바로 눕거나 엎드려 자는 것도 힘들어 지게 됩니다. 디스크병인 경우는 바로 누워 무릎을 편 채로 다리를 들면 엉덩이로부터 허벅지 뒤쪽이나 발목 쪽이 아프거나 당기며 양쪽 다리를 들어 올릴 수 있는 각도가 서로 차이가 나는 경우가 많지만 협착증인 경우는 다리를 쉽게 들어 올릴 수 있고 제한이 있더라도 경미한 경우가 많습니다.
  • 척추 협착증에는 어떤 치료가 있나요?
    증상이 경미할 때는 자세교정, 물리치료, 운동요법을 사용하며 대부분 호전됩니다.
    그러나 6개월 이상의 보존요법으로도 호전이 없는 경우, 15분 이상 계속 걷기 힘들거나 30분 이상 서 있지 못하는 경우는 근본적으로 신경통로를 넓혀주는 수술적 요법을 고려해야 합니다.
    발목이나 발가락의 마비증상이 있으면 꼭 수술을 받아야 합니다.